오늘의 일진
본문으로 건너뛰기
용어 백과사전
강약

중화中和

일간의 힘이 세지도 약하지도 않은 상태

나를 돕는 글자와 덜어 내는 글자가 엇비슷한 사주예요. 크게 기운 데가 없어서, 여덟 글자 가운데 가장 모자란 기운을 채우는 쪽으로 읽어요.

어떻게 정해지나

득령·득지·득세를 합친 힘이 신강과 신약 사이에 들 때 붙는 이름이에요. 저희가 나누는 강약 등급은 신약·중화·신강 셋이에요. 경계 가까이에서는 글자 하나 차이로 등급이 갈리기도 해요.

어떻게 읽나

한쪽으로 크게 기울지 않아서 운에서 들어오는 글자에 따라 무게가 쉽게 옮겨 가요. 덥거나 추운 쪽으로 쏠리지 않은 명식이라면 저희는 여덟 글자에서 가장 적은 오행을 용신으로 삼아요. 그 오행이 들어오는 시기를 빈 곳이 메워지는 때로 읽어요.

흔한 오해

중화면 아무 걱정이 없는 사주라고 여기기 쉬워요. 일간의 세기가 가운데라는 말이고, 오행이 고루 들었는지와 운의 흐름은 따로 읽어요.

함께 보면 좋은 용어

같은 갈래의 용어

용어 전체 보기